<aside> <img src="/icons/megaphone_red.svg" alt="/icons/megaphone_red.svg" width="40px" /> 6차 긴급행동이 열린 1월 7일은 팔레스타인 순교자의 날이기도 합니다. 순교자의 날에 팔레스타인 민중은 이스라엘에 맞선 해방운동가만이 아니라 이스라엘 점령군의 폭력에 살해된 어린이들, 공습으로 숨진 아기들도 모두 순교자라 부르며 추모합니다. 이 날 시민사회 긴급행동은 이들 모두의 죽음을 헛되이 하지 않고 반드시 해방의 날을 앞당기겠다고 다짐하며 힘차게 집회와 행진을 진행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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”이스라엘은 집단학살과 인종청소를 멈춰라 요르단강부터 지중해까지 팔레스타인은 해방되리라”


https://x.com/pps_kr/status/1743944375439421597?s=20
https://x.com/pps_kr/status/1743874320307486835?s=20
[한겨레21] 가자 학살…‘모두에게 복된 새해’ 언제쯤 올까 이스라엘군 폭탄 피해 2024년 첫날 맞이한 가자지구 주민들… 한국 포함 세계 곳곳에서 집단학살 규탄 집회 열려
[성명] 거리와 작업장에서 집단학살을 멈추기 위한 힘을 조직하자!
현장에서 데모당 이은탁님께서 가자지구 긴급 구호 기금으로 200만원을 모아 전달해주셨습니다.
장창열 (전국금속노동조합 위원장; President, Korean Metal Workers' Union (KMWU)])